GS건설이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분양중인 ‘연희자이엘라’가 임대 주요 타킷인 대학생의 편의를 위해 ‘자이엘라 PLUS 서비스’를 입주후 1년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자이엘라 PLUS 서비스’는 ▷세탁물 접수 서비스 ▷택배보관 서비스 ▷진드기제거 등 홈 케어서비스 ▷OA시스템지원과 시청각 장비 지원(TV,DVD) ▷입주자 전자도서관 서비스 등이다.
특히 입주 대학생들은 OA시스템 및 TV, DVD 등 다양한 시청각 장비를 갖춘 스터디룸에서 공부하고, 인쇄ㆍ제본를 비롯, 학업에 필요한 기본서비스도 받게 된다.
‘연희자이엘라’가 분양되는 서울 연희동은 연대, 홍대, 이대, 서강대 등 주요 대학들이 몰려 있는 대표적인 대학가 밀집지역이다.
‘연희자이엘라’는 지하 1∼지상 13층 전용면적 13㎡ 182가구, 20㎡ 4가구 등 총186가구로 구성된 도시형 생활주택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연희자이엘라에 도입되는 ‘자이엘라 PLUS 서비스’가 분양 활성화와 서비스 차별화는 물론 입주 대학생의 생활편의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의 1577-4349
정순식 기자/
sun@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