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신한금융투자는 20일, 스마트기기용 전자파 차폐소재 생산업체인 솔루에타에 대해 전방산업 확대와 점유율 상승에 힘입어 고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주영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3월 갤럭시S4에 복합테잎(방열+전자파 차폐) 독점 납품, 9월 출시된 갤럭시 노트3 및 애플 신제품(아이폰5S/5C, 아이패드 에어/미니2) 수혜로 분기별 양호한 실적흐름이 이어져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57%, 134% 증가한 996억원, 265억원(영업이익률 26.6%)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이 연구원은 “스마트기기 시장은 삼성과 애플이 성장을 주도하는 흐름이 예상, 주요 고객사 신모델에 적합한 신제품 납품이 이어질 전망”이라며 “2014년 실적은 매출액 1336억원(+34%), 영업이익 351억원(+33%)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또한 금년 하반기 NFC안테나용 전자파 흡수재 출시로 성장성 강화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choigo@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