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박보영이 ‘정글의 법칙’에 합류, 뉴질랜드로 떠난다.

9일 SBS는 “‘정글의 법칙’에 이필모와 정석원, 박보영이 함께한다. 기존 멤버 김병만과 리키김, 박정철, 노우진 등과 뉴질랜드의 쥬리기 숲으로 떠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정글의 법칙’은 영화 ‘쥐라기 공원’과 ‘반지의 제왕’의 배경으로 유명한 뉴질랜드를 찾는다. 이 곳에서 ‘정글’ 일행들은 원초적인 중생대 숲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할 전망이다. ‘정글의 법칙 in 뉴질랜드’ 팀은 오는 22일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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