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사우나에서 목욕을 하던 80대 노인이 숨졌다.
8일 오후 2시20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한 사우나에서 A(84)씨가 숨져 있는 것을 직원이 B(63)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B씨는 경찰에서 “한 손님이 탕 안에 사람이 빠져 있다는 말을 해 확인해보니 할아버지가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숨진 ‘A씨가 냉탕과 온탕을 오가며 목욕을 했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 사우나에서 목욕을 하던 80대 노인이 숨졌다.
8일 오후 2시20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한 사우나에서 A(84)씨가 숨져 있는 것을 직원이 B(63)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B씨는 경찰에서 “한 손님이 탕 안에 사람이 빠져 있다는 말을 해 확인해보니 할아버지가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숨진 ‘A씨가 냉탕과 온탕을 오가며 목욕을 했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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