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신나게 놀고 돈도 버는 직업이 있다. 동심 속의 놀이기구인 미끄럼틀을 타면서 돈을 버는 일이다. 심지어 수영장에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미끄럼틀을 타고 돈을 번다는 직업이 공개됐다.
해당 게시물에 따르면 이 직업의 정식 이름은 ‘워터슬라이드 테스터’. 수영장에 설치된 물 미끄럼틀을 타고 평가를 내리는 것이다. 연봉도 높다. ‘워터슬라이드 테스터’는 2만 파운드(한화 약 3400만 원)의 연봉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끄럼틀 타고 돈 버는 직업’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놀면서 돈을 버네”, “제2의 제니퍼소프트다”, “좀 놀아야 일할 맛도 난다고”라는 반응을 전하며 부러워했다.
shee@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