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국내 가요계 계보를 단번에 확인할 수 있는 ‘가수 데뷔 서열’이 공개됐다. 여기에는 1996년부터 시작해 2000년대까지 활발히 활동하는 가수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주요 가수 데뷔 서열’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게시물을 살펴보니 지난 1996년 6월 데뷔한 ‘1세대 아이돌’ HOT부터 2008년 1월 데뷔한 다비치까지 인기 아이돌 가수의 데뷔년도를 상세히 정리해뒀다. 데뷔년도로 이들의 서열을 살펴보니 1996년 H.O.T를 시작으로 1세대 아이돌의 전성기가 열렸고, 1년 뒤인 1997년에는 젝스키스와 베이비복스, SES가 데뷔했다. 이어 신화와 핑클(1998), god(1999) 순으로 가요계에 입성해 파란을 일으켰다.
2000년대에 들어서면 ‘13세 반’이라는 타이틀을 안고 나온 보아, 국제가수가 된 싸이를 비롯해 주얼리, 채연, 버즈, 동방신기, 윤하, SS501, 슈퍼주니어, 브라운아이드걸스 등이 데뷔한 것을 볼 수 있다.
누리꾼들은 해당 게시물을 접한 뒤 “요즘 아이돌은 비교도 안되는 특급가수들”, “국제가수도 알고보면 HOT 후배”, “추억의 버즈”, “원조 섹시퀸 채연도 있네”라는 반응을 전했다.
shee@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