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영재 입단 1호인 신진서(13) 초단이 이창호(38) 9단을 물리치는 이변을 연출했다.
신진서 군은 11일 서울 홍익동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영재 vs 정상 대결’ 첫 번째 대국에서 이창호 9단을 상대로 179수 만에 흑불계승을 거뒀다.
신진서는 지난 4~6일 열린 신민준(14) 초단, 변상일(16) 2단과의 영재 기사 순위 결정전에서도 형들을 제치고 1위를 하는 등 최고의 바둑영재로 인정받은 바 있다.
지난해 처음 시행된 영재 입단대회의 주인공인 신진서는 12세3개월30일의 나이로 이세돌 9단의 12세4개월 기록을 하루 줄이며 역대 다섯 번째로 적은 나이에 입단해 주목 받았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