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MBC 인기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이 시청률 상승을 이끌며 토요 예능 1위에 올랐다.
1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무한도전-뉴욕스타일’은 전국 기준 17.3%를 기록, 지난 5일 방송된 ‘박명수의 어떤가요’(15.5%)보다 1.8%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의 12.4%,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의 10.5%를 압도하는 결과이자 토요일 예능 프로그램 전체 1위 기록이다.
이날 ‘무한도전’은 유재석과 노홍철, 하하가 싸이의 뉴욕 타임스스퀘어 연말 공연에 초대돼 뉴욕 땅을 밟는 모습과 전설의 래퍼 MC해머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onlinenews@heraldcorp.com
anju1015@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