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항을 통한 지난 2012년도 수입 실적이 전년도 보다 소폭 증가했지만 수출은 약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인천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해 인천항을 통한 수입 총액(통관 기준)은 574억4200만달러로 전년도보다 1.9% 늘어났다.
수출 총액은 전년도보다 1.7% 늘어난 192억900만달러를 기록했다.
수입이 수출의 약 3배에 달해 무역수지 적자는 382억33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2011년 무역적자 374억7300만달러보다 2.0% 늘어난 것이다.
인천항에서는 유류·원자재 수입이 많은 반면 전자기기 등 고가 품목의 수출이 적어 무역적자가 클 수밖에 없는 구조다.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