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엠블랙의 이준이 배우 오연서의 애교에 경고를 보냈다.
19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 이준과 오연서 부부는 요리를 배우기 위해 한 레스토랑을 찾았다.
이날 두 사람을 가르치는 외국인 요리사는 두 사람에게 애칭을 붙일 것을 제안했고, 이에 이준은 오연서에게 “오빠라고 불러봐”라고 장난스럽게 이야기했다.
고민도 하지 않고 오연서가 “오빠”라고 부르자 이준은 어쩔 줄 몰라 하며 “그냥 하던 대로 하자”라고 경고의 말을 전했다.
오연서는 “어머님이 애교 연습하라고 했다”며 애교를 멈추지 않고, 이준은 “적응이 안돼서 미치겠다”며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준 오연서 경고를 시청한 누리꾼들은 “이준 오연서 경고, 얼마나 어색했으면…” “이준 오연서 경고, 부끄러워서 그런듯” “이준 오연서 경고, 부담백배?”등의 반응을 보였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