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설을 앞두고 귀여운 뱀 캐릭터와 신년 행운을 기원하는 이미지 등이 새겨진 디지털상품권 25종을 출시했다. 홈플러스 디지털상품권은 고객이 원하는 새해 덕담이나 사진 등을 추가해 디자인을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맞춤형 상품권이다. 교통카드 기능도 추가할 수 있고, AK플라자나 S-Oil 등 홈플러스 제휴처에서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지난해 설에는 40만명에 달하는 고객들이 디지털 상품권을 구매해 22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라며 “올 설에는 300억원 상당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kate01@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