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서지혜 기자] 위치기반 SNS ‘씨온’은 ‘움직이는 사진’으로 보다 생동감 있게 기록할 수 있는 ‘연속 사진’ 기능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연속사진 기능은 이용자가 즉석에서 촬영한 연속 사진을 ‘움직이는 사진’으로 간편하게 업로드 해 보다 리얼하게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다.
씨온에서는 한번에 10 컷으로 연속 촬영 가능하며, 2초 분량으로 빠르게 반복 재생되는 ‘움직이는 사진’을 즉시 업로드 할 수 있다. 등록된 사진은 클릭 한번으로 끊김 없이 자연스러운 애니메이션 효과로 반복 감상할 수 있다. 이 기능은 현재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기반 앱에서 모두 지원된다.
안병익 씨온 대표는 “연속사진 기능은 청소년 유저들의 요청을 반영한 것으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저들의 요구사항을 지속적으로 반영하여 혁신적인 서비스를 계속 제공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지혜 기자/gyelov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