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미안먀 민주화 운동의 상징 아웅산 수치 여사의 한국 방문에 맞춰 MBC가 특집 다큐멘터리 ‘철의 난초, 아웅산 수치 그리고 미얀마는…’를 31일 오후6시20분에 방송한다.
이 다큐멘터리는 지난 28일 입국한 수치 여사의 방한 중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과의 만남, 평창스페셜일올림픽 방문, 광주 5ㆍ18 묘지 참배 등 4박5일간의 일정을 따라가 보고, 수치 여사의 정치 행보와 함께 급변하고 있는 미얀마의 정치, 경제, 교육의 모습을 조명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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