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하이투자증권 서울 구의지점(지점장 이인규)이 5일부터 매주 화요일을 이용해 릴레이 주식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설명회 강사로는 각종 실전투자대회에서 상위에 입상한 바 있는 하이투자증권 구의지점 조진욱 이사가 나서며, 첫 번째 설명회인 5일에는 ‘2013년 증시전망과 태양광 산업’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설명회 참여에는 제한이 없으며 구의지점 객장에서 오후 3시부터 진행한다. 관련 문의전화는 02-455-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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