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김명주가 ‘보이스키즈 코리아’ 우승을 차지했다.

1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보이스키즈 코리아(이하 보이스키즈)’에서는 양요섭 팀의 김명주가 우승자로 영예의 왕관을 썼다.

이날 파이널 라운드에서 서인영 팀의 허성주, 윤상 팀의 서유리와 맞붙은 김명주는 김수철의 ‘못다 핀 꽃 한 송이’를 불렀다.

키즈라고는 믿기지 않는 성숙한 보컬과 깊은 여운은 평가단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놀라게 했다. 이에 1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된 400명의 보이스 평가단은 김명주를 우승자로 선택했다. 김명주는 우승 후 “섬세하게 알려주신 양요섭 코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고, 심사위원이자 멘토로 김명주를 가르친 양요섭은 “김명주가 잘 해줘서 우승자의 코치로 제가 남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날 방송된 ‘보이스키즈’ 파이널 라운드는 최고시청률 4.22%를 돌파했다. 평균시청률 역시 3.28%(닐슨코리아 집계, 케이블 가입가구 기준/Mnet, KM, 투니버스, 온스타일, 스토리온 등 총 5개 채널 합산)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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