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 제작진이 김종국 다리 부상에 대해 해명했다.
제작진은 6일 “김종국은 마카오로 해외 촬영을 떠나기 전부터 발에 염증이 있어 항생제를 복용하던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종국 다리 부상은 촬영으로 인한 것이 아니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한 해외 누리꾼은 지난 4일 중국 웨이보를 통해 ‘런닝맨’ 마카오 촬영 현장 방문 후기를 게재하며 김종국의 다리 부상에 대해 언급했다.
해당 후기와 함께 촬영현장에서 의료용 보조 신발을 착용한 김종국 사진이 함께 공개돼 누리꾼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런닝맨 해명’을 접한 누리꾼은 “런닝맨 해명, 굳이 해명까지”, “빨리 쾌차하세요”, “어디서 다친게 중요하나요? 부상상태가 중요하지”, “아닌줄 알았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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