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폭파 위협을 받았던 전주 롯데백화점이 정상영업을 재개했다.
7일 오후 ‘폭파 위협’을 받았던 전주 롯데백화점은 오후 6시20분께부터 비상상황을 해제하고 정상 영업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백화점 측은 주차장인 지하 1∼5층을 포함해 모든 건물을 확인한 결과 이상 증후가 없다는 판단에 따라 경찰과 협의해 영업에 들어갔다.
앞서 자살사이트 운영자라고 신원을 밝힌 한 남성은 폭발물을가진 자살사이트 회원들을 배치, 폭발물을 터뜨리겠다고 위협했다.
이에 백화점 내 고객과 직원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백화점 측은 고객들이 모두 빠져나가자 출입구를 봉쇄했다가 고객 출입을 재개,오후 8시30분까지 영업하기로 했다.
경찰과 군도 폭발물 처리반과 특공대를 철수시켰다.
gorgeous@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