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슈퍼디바’ 비욘세의 ‘지못미’ 굴욕 사진이 화제다.
지난 6일(이하 현지시간) 美 매체는 “비욘세가 삭제를 간청한 그녀의 사진”이란 흥미진진한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3일 미국 뉴올리언스 메르세데스 벤츠 슈퍼돔에서 열린 제47회 미국프로풋볼(NFL) 결승전 ‘슈퍼볼’ 하프타임쇼에 나와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던 비욘세의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사진 속 그녀는 전 세계를 건강한 섹시미로 홀렸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충격적인 근육과 표정을 과시하고 있어 비욘세도 ‘캡쳐에는 장사없다’는 말을 피해가지 못했다.
특히 순간적으로 포착된 무서운(?)표정, 팔 근육과 허벅지 근육으로 ‘여전사 포스’를 내뿜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킨다. 비욘세 측이 삭제를 간청했지만, 이미 이 사진은 영화 ‘헐크’로 패러디 되는 등 인터넷을 타고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다. 한편 비욘세가 환상적인 라이브 공연을 선보인 이번 제47회 슈퍼볼의 평균 시청률은 48.1%로 슈퍼볼 역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yoon46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