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슈퍼디바’ 비욘세의 ‘지못미’ 굴욕 사진이 화제다.
지난 6일(이하 현지시간) 美 매체는 “비욘세가 삭제를 간청한 그녀의 사진”이란 흥미진진한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3일 미국 뉴올리언스 메르세데스 벤츠 슈퍼돔에서 열린 제47회 미국프로풋볼(NFL) 결승전 ‘슈퍼볼’ 하프타임쇼에 나와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던 비욘세의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사진 속 그녀는 전 세계를 건강한 섹시미로 홀렸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충격적인 근육과 표정을 과시하고 있어 비욘세도 ‘캡쳐에는 장사없다’는 말을 피해가지 못했다.
특히 순간적으로 포착된 무서운(?)표정, 팔 근육과 허벅지 근육으로 ‘여전사 포스’를 내뿜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킨다. 비욘세 측이 삭제를 간청했지만, 이미 이 사진은 영화 ‘헐크’로 패러디 되는 등 인터넷을 타고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다. 한편 비욘세가 환상적인 라이브 공연을 선보인 이번 제47회 슈퍼볼의 평균 시청률은 48.1%로 슈퍼볼 역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yoon4698@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