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퀴즈도 풀고, 예매권도 받는 1석 2조 온라인 이벤트 - 발렌타인데이 맞이 커플들을 위한 최대 50% 스파 할인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리솜리조트는 연인과의 로맨틱한 발렌타인데이를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두근두근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를 온ㆍ오프라인 동시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우선 발렌타인데이 개봉 예정인 이시영, 오정세 주연의 영화 ‘남자사용설명서’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20일까지 리솜리조트 공식 홈페이지(www.resom.co.kr)에 접속하여 이벤트 퀴즈를 풀거나 이벤트 페이지를 개인 SNS로 스크랩하고 스크랩 주소를 댓글로 남기면 응모가 완료된다. 당첨자는 2월 22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한다.

또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커플들을 위해 비용 부담 없이 리솜오션캐슬과 리솜스파캐슬의 스파를 로맨틱하게 즐길 수 있도록 최대 50%의 할인이벤트를 선보인다.

영화 ‘남자사용설명서’의 촬영지이기도 한 안면도 리솜오션캐슬은 14일까지 커플링 혹은 커플티를 착용한 모든 커플에게 리솜오션캐슬 아쿠아월드 입장료를 50% 할인해주고, 피부 미용에 좋은 홍초를 선물한다. 또 리솜오션캐슬의 레스토랑 뮤즈에서는 사랑하는 연인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줄 발렌타인 특선요리를 선보인다.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랍스터 가재살 요리와 자연송이 안심스테이크, 자연송이 꽃등심 스테이크를 비롯해 맛의 풍미를 더해줄 와인까지 제공하는 특선 요리는 14일부터 16일까지 판매, 가격은 4만원이다.

리솜오션캐슬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한 덕산의 리솜스파캐슬은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탕을 신설해실제 초콜릿을 몸에 바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며, 이 날 천천향을 입장하는 고객 중 커플링 혹은 커플티를 착용한 연인에게 50%의 할인 혜택을 준다. 특히 리솜스파캐슬은 서울에서 90분이면 닿을 수 있어 커플들의 당일 온천 여행뿐만 아니라 1박 2일로 다녀오기에도 부담 없다. 더군다나 지금 방문하면 온천파도축제의 주인공이 되어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으며, 참가만 해도 푸짐한 선물들을 받을 수 있다.

리솜리조트의 관계자는 “알뜰하면서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기고 싶은 커플이라면 공짜로 영화를 관람 할 수 있는 온라인 이벤트와 발렌타인데이 반값 스파 할인의 기회를 활용하면 적은 비용으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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