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류정일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이 검색 개발 직군 경력사원 OO명을 오는 3월12일까지 공개 채용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검색개발, 자연어처리/텍스트마이닝, 데이터분석/검색랭킹모델링 등 검색 개발 직군에 한해 이뤄진다. 전공, 학점, 어학 성적이나 경력에 제한 없이 열린 채용으로 진행되며 다음과 인터넷/모바일 검색 서비스에 대한 열정과 적극성을 가진 사람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입사 지원은 다음 채용 사이트(http://www.daumcorp.com/recruit/currentOpportunities.daum)를 통해 할 수 있다. 채용 정보 외에도 인재상, 인사 및 교육제도, 복리후생 등 다음의 인사 정책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서류 전형을 거쳐, 온라인 직무능력테스트, 1차 기술면접, 2차 인성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지원 분야에 대한 핵심 역량과 리더십을 갖춘 인재를 선발한다는 방침이다. 최종합격자 발표와 입사는 개별 협의 후 진행될 예정이다.

한승완 다음 HR팀장은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변화를 추구할 수 있는 창의적인 인재들이 많이 지원하길 바란다”며 “다음은 검색, 모바일 등 차세대 인터넷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이번 검색 개발 경력직 공채에 이어 하반기에도 우수인력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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