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그룹 JYJ의 김재중이 아버지의 젊은 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김재중은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배우가 꿈이셨던 우리 아버지… 내가 아버지의 반만 닮았더라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흑백 사진 속 김재중의 아버지는 갸름한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의 호남형 외모를 뽐냈다. 특히 짙은 쌍커풀과 턱선, 옆모습 등이 김재중과 닮아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버님도 정말 잘생기셨다”, “김재중 우월유전자 입증이네”, “김재중 아버지 당시 인기 많으셨겠다”, “옛날 사진인데 전혀 촌스럽지 않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재중은 오는 26일 리패키지 앨범 ‘와이(Y)’를 발매한 뒤 본격적인 아시아 투어를 통해 솔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