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희영이 성대결절로 당분간 휴식기에 돌입한다.
장희영 소속사 관계자는 2월 19일 오후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성대결절이 원래 있었는데 이번 곡 ‘너 정말 못됐구나’가 생각보다 높은 음역대에서 불러야 하는 노래여서 목상태가 안좋아졌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일주일 정도 쉬고 경과를 지켜본 후 정밀검사를 받기로 했다”며 “검진결과에 따라 일정 조율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물리치료와 약물치료를 병행하면서 경과를 지켜봐야 되는 상황이다”라며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걱정을 끼쳐드려서 팬들에게 죄송할 뿐”이라고 전했다.
한편 장희영은 최근 ‘너 정말 못됐구나’로 인기몰이 중이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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