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박해미 아들 공개가 눈길을 끌고 있다.
박해미는 21일 오전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두 아들과 함께 10년 만에 친정을 찾았다. 이 과정에서 박해미와 함께 출연한 큰 아들 성민 씨의 훤칠한 외모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훈훈한 외모의 성민 씨는 서울대 공대에 재학 중인 이른바 ‘엄친아’였다는 사실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이날 성민 씨는 엄마 박해미를 도와 짐을 꾸리는 등 착한 성품까지 지녀 눈길을 끌었다.
박해미 아들 공개를 본 네티즌들은 “이게 바로 진정한 엄친아네”, “엄마 만큼 외모가 눈부셔”, “박해미 아들 공개할 만하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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