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15일 강원도 철원에서 다련장로켓, K-9 자주포, 155㎜ 견인포 등 포병부대 주력 화력을 총 동원한 가운데 실전을 방불케 하는 사격훈련을 벌였다. K-9 자주포는 분당 12발을 자동 송탄하는 K-10 탄약운반차의 도움을 받아 15초 내 3발을 쏘는 급속사격을 실시했다. 다련장로켓은 6문의 포를 일제 사격해 엄청난 파괴력을 선보였다. 다련장로켓은 3문의 포가 일제 사격할 경우 축구장 5개 면적을 일순간 초토화할 수 있는 엄청난 파괴력을 지니고 있으며, 최대 36발의 포탄을 20초 안에 발사할 수 있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