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가 해외 오지의 교육 인프라 개선에 나선다.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은 지난 14일 국제 구호개발 단체인 굿네이버스와 협약을 맺고 베트남에 10월까지 유치원을 설립하기로 했다. 김창기(오른쪽) 재단 이사장과 김인희 굿네이버스 부회장이 서울 청파동 굿네이버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en@heraldcorp.com
현대오일뱅크가 해외 오지의 교육 인프라 개선에 나선다.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은 지난 14일 국제 구호개발 단체인 굿네이버스와 협약을 맺고 베트남에 10월까지 유치원을 설립하기로 했다. 김창기(오른쪽) 재단 이사장과 김인희 굿네이버스 부회장이 서울 청파동 굿네이버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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