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한국지엠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세르지오 호샤 사장과 팀 리 GM 해외사업부문 사장이 회사의 경쟁력 확보와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미래 청사진 ‘GMK 20XX’를 발표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22일 한국지엠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세르지오 호샤 사장(왼쪽)과 팀 리 GM 해외사업부문 사장이 회사의 경쟁력 확보와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미래 청사진 'GMK 20XX'를 발표하러 입장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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