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지난해 하반기 입사한 한화케미칼(009830) 신입사원 43명이 지난 18일 서울 정릉동 일대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가정에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한화케미칼은 해마다 신입사원들과 함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화케미칼]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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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지난해 하반기 입사한 한화케미칼(009830) 신입사원 43명이 지난 18일 서울 정릉동 일대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가정에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한화케미칼은 해마다 신입사원들과 함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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