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영화 ‘지아이조2’ 이병헌을 비롯한 주연배우 및 감독, 제작자가 한국 팬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지아이조2’의 주연배우 이병헌, 드웨인 존슨, 애드리앤 팰리키, D.J. 코트로나, 존 추 감독 등 배우들과 제작진은 오는 3월 11일 월드 프리미어&레드카펫 행사를 위해 한국을 방문하게 된다.
특히 이번 내한 행사는 공식 기자회견을 비롯해 이례적으로 전세계 최초 한국에서 ‘지아이조2’가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로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이병헌은 전편에 이어 한층 강력해진 캐릭터 스톰 쉐도우로 활약하며 월드스타로서 면모를 보여주게 되며, 이번에 한국을 첫 방문하는 드웨인 존슨은 프로레슬러 더 락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액션 배우다.
또한 내한 배우 중 유일한 여배우인 애드리안 팰리카는 MAXIM이 선정한 가장 섹시한 스타에 이름을 올린 바 있으며, 할리우드 신예 D.J. 코트로나는 ‘지아이조2’의 실력파 요원 플린트 역을 맡아 극의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울러 ‘지아이조2’ 연출을 맡은 존 추 감독은 ‘스텝 업2:더 스트리트’, ‘스텝 업 3D’ 등을 통해 감각적이면서도 독창적인 영상미를 추구해 온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감독으로, 이번 작품을 통해 젊은 감각의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할리우드 제작진과 배우들의 내한 소식은 영화를 기다려 온 팬들의 기대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지아이조2’는 오는 3월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조정원 이슈팀 기자 /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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