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220억3842만원으로 전년대비 33%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94억275만원으로 6.8% 늘었으나 당기순이익은 126억150만원으로 15.7%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 4분기 영업이익이 177억6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7.5%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75억8400만원으로 36% 늘었고, 당기순이익 역시 8.5% 증가한 80억66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비상교육은 또 보통주 1주당 110원의 현금배당을 이날 결정했다.
시가배당율은 0.8%이며 배당금총액은 13억8094만원이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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