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호텔사업부문 통합을 통한 경영효율성 제고를 위해 계열사인 칼호텔네트워크 주식 226만5439주를 2265억4390만원 규모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0.4%에 해당하며 취득후 소유지분은 100%이다.
회사측은 “호텔사업부문 중 제주 소재 호텔영업 (제주 KAL호텔, 서귀포 KAL호텔 및 제주파라다이스호텔 영업에 관한 자산 및 부채 일체)을 칼호텔네트워크에 양도하고 칼호텔네트워크의 신주를 인수하는 방식의 현물출자”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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