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광주시문화스포츠센터 체육시설(팀장 박원균)은 다음달부터 어린이와 성인 직장인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수요가 많은 수영 (아쿠아) 종목<사진>에 대해서는 추가적으로 인원을 증원하였으며 향후 모집방법의 다양화를 통해 보다 많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올 하반기 부터는 다목적 체육관 프로그램을 활성화 하여 평일 주부반, 오후 어린이반, 저녁 직장인반, 주말 대관 등 다양한 수업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광주시문화스포츠센터 체육시설은 지난 2011년 10월 운영을 시작으로 작년말 기준 40만명 정도가 다녀갔다.

광주시문화스포츠센터 체육시설 관계자는 “지방공기업 (광주지방공사)가 운영하는 문화스포츠센터로 공익성을 보다 확대하여 많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기회의 제공과 함께 건강한 삶과 행복한 문화도시 구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