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MBC의 착한 예능으로 사랑받고 있는 ‘아빠, 어디가’의 엄마들이 아빠와 아들 못지 않은 화제를 몰고다니는 주인공이 됐다. 스타 남편들의 아내이지만, 인기스타 못지 않은 빼어난 미모 때문이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빠 어디가 엄마들 미모’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 사진에는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고 있는 다섯 아이들의 엄마모습을 포착한 다양한 장면들을 캡처해 편집한 것으로, 누구 하나 뒤처지지 않는 놀라운 미모가 눈길을 끈다.
사진에는 방송인 김성주의 아내 진수정씨를 비롯해 배우 이종혁의 아내, 스포츠해설가로 변신한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박잎선의 아내, 배우 성동일과 가수 윤민수의 아내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베일에 싸여있는 이종혁의 아내이자 준수군의 엄마는 결혼 10년차에도 모델같은 늘씬한 각선미와 세련된 외모가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고, ‘먹방’ 왕자로 거듭난 윤후의 엄마이자 가수 윤민수의 아내는 긴머리에 커다란 눈망울을 지닌 청순 미모가 눈에 띈다. 이미 ‘아빠 어디가’에서 출연했던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으며 화제를 모은 여신급 미모였다.
방송인 김성주의 아내는 이지적이고 단아한 모습이었고, ‘자기야’에 함께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박잎선은 결혼 전 모델과 배우로 활동한 경력답게 뚜렷한 이목구비의 서구적인 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누리꾼들은 ‘아빠 어디가’ 엄마들의 사진을 접한 뒤 “아이들 외모는 엄마한테서 나온 거였네”, “‘엄마 어디가’ 한 번 합시다”, “엄마들 미모가 연예인급”, “아빠들은 좋겠다”는 반응을 전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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