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보험 영업 실적이 저조한 것을 비관한 보험사 지점장이 투신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29일 오후 5시 10분께 부산 부산진구 모 빌딩 주차장에서 모 보험사 서면지점장 A(47)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주차 관리원 김모(66)씨가 발견, 근처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A씨는 이 빌딩 6층 창고 창문을 열고 뛰어내린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올해 초 서면지점장으로 발령받은 A씨가 1~2월 영업실적이 저조한 것 때문에 심한 스트레스를 받아왔다는 직장 동료의 말에 따라 처지를 비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anju1015@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