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한국무역협회는 출자사인 한국도심공항(CALT) 대표이사에 이종철 전 STX 부회장을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장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79년 범양상선(현 STX팬오션)에 입사해 2004년 STX팬오션 대표이사에 오른 해운 분야 전문가다.
또 한국조정협회와 한국선주협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다양한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쌓았다.
무협은 이 사장에 대해 “중소 무역업체 물류 비용 절감을 위해 물류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한국도심공항의 최적임자”라며 “한국도심공항의 공항서비스 사업과 리무진버스 사업, 여행 사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pink@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