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한국무역협회는 출자사인 한국도심공항(CALT) 대표이사에 이종철 전 STX 부회장을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장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79년 범양상선(현 STX팬오션)에 입사해 2004년 STX팬오션 대표이사에 오른 해운 분야 전문가다.
또 한국조정협회와 한국선주협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다양한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쌓았다.
무협은 이 사장에 대해 “중소 무역업체 물류 비용 절감을 위해 물류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한국도심공항의 최적임자”라며 “한국도심공항의 공항서비스 사업과 리무진버스 사업, 여행 사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pin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