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스마트 에듀테인먼트 로봇 ‘키봇2’가 27일부터 사우디아라비아 현지에서 판매된다. 키봇2는 지난해 10월 KT가 사우디 제 2이동통신 사업자인 모바일리 사와 220만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한 이후, 반년여간 현지화 과정을 거쳐 사우디의 어린이들과 만나게 됐다.
[사진제공=KT]
KT의 스마트 에듀테인먼트 로봇 ‘키봇2’가 27일부터 사우디아라비아 현지에서 판매된다. 키봇2는 지난해 10월 KT가 사우디 제 2이동통신 사업자인 모바일리 사와 220만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한 이후, 반년여간 현지화 과정을 거쳐 사우디의 어린이들과 만나게 됐다.
[사진제공=KT]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