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GS홈쇼핑(브랜드명 GS샵)이 올 1분기 매출액이 2473억원, 영업이익은 376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잠정 공시했다.
홈쇼핑 업계에서 영업 규모를 파악하기 위해 활용하는 취급액 기준으로는 7747억원을 기록했다. 취급액은 전년 동기보다 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보다 32.8% 신장했다.
당기 순이익은 30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2.7% 증가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4% 감소했다. GS홈쇼핑은 PB를 개발하는 것 보다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협력사와 새상품을 런칭하는 일에 중점을 두다 보니, 완전매입이 줄어들면서 상품 매출이 다소 감소했다고 전혔다.
kate01@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