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노래를 찾는 사람들’ 출신 싱어송라이터인 문진오가 6월 15일 서울 홍대 롤링홀에서 솔로 4집 ‘걷는 사람’ 발매 기념 콘서트를 가진다.
문진오는 이날 오후 4시와 오후 7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자신의 앨범에 실린 곡들을 중심으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김광석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의 주인공인 박창근과 ‘노래를 찾는 사람들’에서 함께 활동한 김은희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와 진보마켓에서 가능하며, 티켓가는 2만 5000원(현매 3만 원)이다. 공연 문의는 (02) 561-4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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