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 달서구 두류3동 주민센터와 두류3동 행복나눔공동체가 30∼31일 2일간 폭염 독거노인 피해예방을 위한 봉사활동 시간을 가졌다.
이를 위해 봉사단 15명이 열악한 환경에 처해 있는 저소득 독거노인 50세대를 찾아 무더위 대처 요령을 설명하고, 미숫가루, 쿨토시, 쿨스카프 등 건강물품을 전달했다.
김미자 두류3동장은 “더운 여름 자칫 소홀해 질 수 있는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을 민ㆍ관이 함께 관심을 가져 사랑을 나누고 주민 스스로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smile56789@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