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제공 효율과 다양성 높여…소통강화 박차
브랜드 홍보 영상 등 다양한 시각 컨텐츠 제공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에어서울(대표이사 선완성)이 카카오톡 채널 기능 개편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고 6일 밝혔다.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에어서울 모바일 홈페이지에 쉽게 접속할 수 있게 한 것이 가장 큰 변화로, 탑승 및 공항 이용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게 되었다.
특히, 기존에 비해 글자수를 줄이면서도 심플한 디자인 작업을 통해 가독성을 높임으로써 정보 제공의 효율성을 높였다.
에어서울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고객들에게 쉽게 전달할 수 있게 함으로써 브랜드 홍보를 강화할 수 있게 된 것도 중요한 변화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등 에어서울 주 고객층의 이용 빈도가 높은 SNS의 편의성을 높이고 다채로운 컨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zzz@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