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배우 신주아의 근황이 공개돼 21일 화제다.

최근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긴 람팡에 있는 남편의 할아아버지의 집”이라는 글과 “해피 구정. 시댁식구들과 함께. 여기 음식 너무 맛있네”라고 설날 인사를 전하며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주아는 마치 궁전과 같은 화려하고 거대한 저택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주아는 지난해 7월 중국계 태국인 사라웃 라차나쿤과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 사라웃 라차나쿤은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로 두 사람은 신주아가 친구 가족과 방콕 여행을 갔다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인연을 맺어 교제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주아는 뽀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남편 라차나쿤 또한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신주아는 영화 ‘녀녀녀’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 ‘몽정기2’ 등에 출연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18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 출연한 배우 김지훈이 배우 김정난에 국제결혼을 추천하며 “신주아도 태국인과 결혼해 드문드문 영어로 말하며 잘 살고 있다”고 언급해 화제가 됐다.

사진=신주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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