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임순택 기자] 신세계 센텀시티는 7층 생활전문관에 독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밀레 익스피리언스 센터’를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밀레의 후드 일체형 인덕션, 식기세척기, 냉장고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익스피리언스 센터가 백화점에 처음으로 입점했다.
밀레는 센텀시티점에 체험형 매장을 열어 더 많은 소비자를 만날 것으로 기대하며, 이달 말 인덕션 쿠킹 시연과 한정 사은품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kookje@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