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짧은 치마를 입고 바닥에 엎드려 보기 민망한 선정적인 춤을 선보인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찬미)가 안무 수정에 들어갔다.
AOA소속사측은 22일 ‘짧은 치마’ 컴백 무대 때 선보인 섹시 퍼포먼스에서 논란이 되었던 몇 가지 안무를 대폭 수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컴백 무대에서 고난이도(?) 퍼포먼스를 선보인 AOA는 ‘청순 섹시’ 버전의 새로운 안무를 위해 긴급 준비에 돌입, ‘청순'과 ’섹시' 사이에서 무게중심을 어디에 둘 지 관심사다.
AOA의 섹시 퍼포먼스는 그동안 수위높은 선정성으로 팬들의 지적이 제기돼 왔다.
‘짧은 치마’ 새로운 안무는 24일 금요일 KBS ‘뮤직뱅크’에서 처음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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