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전쟁.’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열흘 앞둔 2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 우편물류센터의 직원들이 엄청난 물량의 소포와 택배를 분류하느라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이번 설에는 지난해(1179만개)보다 16%가 증가한 1370만개의 소포가 몰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설을 열흘 앞두고 소포와 택배물량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21일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지난해 설(1,179만개) 보다 16%가 증가한 1,370만개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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