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김수현의 술버릇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21일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 배우 김응수는 김수현과 함께한 술자리 일화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김응수는 “‘해를 품은 달’을 할 때 김수현이 나를 어려워하기에 그를 위해 술자리를 마련했다”며 “술을 한잔 하니 속마음을 이야기해주더라”고 말했다.
이어 “김수현은 술을 조금만 먹어도 얼굴이 빨개진다. 그런데도 잘 마시긴 잘 마신다”고 덧붙였다.
김수현 술버릇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수현 술버릇, 의외의 주당이네”, “김수현 술버릇, 얼굴 빨개진다니 귀엽네”, “김수현 술버릇, 갑자기 별그대 속 도민준 주사가 떠오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