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독일 분데스리가로 돌아온 지동원(FC 아우크스부르크)이 교체 투입 2분만에 절묘한 동점골을 터뜨려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지동원은 26일 오전(한국시각) 2013-2014 분데스리가 18라운드 도르트문트와의 원정경기에서 팀이 2대1로 뒤지고 있던 후반 25분 교체 투입된 후 27분 헤딩 동점골을 만들어냈다.
지동원은 팀 동료가 상대 진영 왼쪽 코너플랙 근처까지 치고 들어가 문전으로 올려준 볼을 상대 수비 두 명 사이에서 쇄도하며 눈깜짝할 사이 헤딩으로 골을 넣었다. 골키퍼는 손 쓸 틈도 없이 이미 골망은 갈라졌다.
지동원의 득점으로 아우크스부르크와 도르트문트 경기는 2대2 무승부로 끝났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