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 김대현(49) 대구경북지방경찰청 홍보 담당과장이 제51대 북부경찰서장에 취임했다.
대구북부서는 21일 오전 김 신임 서장 취임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 신임 서장은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북구가 될 수 있도록 성폭력 우범자 특별관리, 등하교시간대 취약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경찰관 집중배치해 안전한 하굣길 만들기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가정폭력 신고일 경우 신중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불량식품은 유통 역추적 수사토록 하는 등 안전한 지역치안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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