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대상FNF(대표 이상철) 종가집은 고춧가루가 들어가지 않아 자극없이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종가집 백깍두기’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하얀 무의 아삭한 식감과 시원한 국물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종가집의 저자극 김치 시리즈 제품인 ‘종가집 백깍두기’는 시기별 최적의 무 만을 선별해 사용, 깍두기 김치 본연의 맛과 아삭한 식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특히 고춧가루를 넣지 않은 백깍두기 김치로 자극적이지 않아 건강을 생각하는 어르신들과 매운 김치를 잘 먹지 못하는 어린아이들의 밥 반찬으로 좋다.
홍고추와 각종 채소, 배과즙이 어우러진 국물도 일품이다. 청양고추 및 배를 갈아 넣어 숙성 초기 매콤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국물은 저온숙성을 통해 시간이 지나면서 시원하고 달콤한 맛을 내 국수를 말아 별미로 즐기기에도 좋다. 가격은 100g에 99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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