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삼성라이온즈가 선발투수 윤성환과 2014년 계약을 마무리했다.
삼성라이온즈는 윤 선수가 지난해 연봉 3억원에서 1억5000만원(50%) 인상된 4억5000만원에 재계약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27경기에 선발 등판해 13승8패 평균자책점 3.27의 성적을 남긴 윤성환은 올해도 삼성라이온즈 선발진 한 축을 맡게 된다.
계약을 마친 윤성환은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괌으로 출국해 선수단에 합류했다. 동료 선수들에 비해 일주일 늦게 캠프 일정을 시작하게 된 윤 선수는 “예년에 비해 보다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서 최고의 성적을 기록하는 2014시즌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