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둘이 합쳐 70%는 기본, 안방극장의 시청률 제왕 유동근 전인화 부부가 웰메이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웰메이드 관계자는 “배우 유동근, 전인화가 웰메이드 예당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간 유수의 작품을 통해 국민배우로서 시청자들을 감동시켜 온 유동근과 전인화 부부가 더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2일 전했다.

유동근은 지난해 KBS 1TV ‘정도전’에서 이성계 역을 맡아 명불허전 사극 연기로 시청자와 만났으며, KBS 2TV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는 이 시대의 아버지 상을 그려내며 시청률 40%를 달성하며 KBS 연기대상까지 수상했다.

전인화 역시 ‘신들의 만찬’, ‘백년의 유산’에 이어 현재 20% 중반대를 기록 중인 ‘전설의 마녀’를 통해 여전한 미모와 연기력으로 사랑받고 있다.

유동근 전인화가 전속계약을 체결한 웰메이드 예당은 배우 이종석 오연서 서효림 진지희 등이 소속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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