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3월 코스피 변동폭으로 1,930∼2,030을 제시했다. 또한 최선호주로 롯데케미칼과 포스코(POSCO), 키움증권, LG디스플레이, 현대모비스 등 종목을 추천했다.

박소연 연구원은 “기업 실적 추정치 하향 속도가 둔화하는 만큼 증시의 큰 폭 조정은 없을 것”이라며 “봄바람이 불면서 경기방어적인 종목에서 경기민감형 분야로 본격적인 손바뀜이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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